금태가 소통 해줘서 너무 감격스럽고 가슴이 막그렇다...

그동안 건의넣었던거 개발자 노트에서 날짜미정이라도

언급해줘서 너무 고맙다... 

최소한 일방통행은 아니었다는거 너무 기분좋다...

카사 오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