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차끌고갈라하면 한숨부터 나옴 솔직히

운전 자체도 스트레스고 차대는거도 스트레스고 

걍 차끌구다니는게 스트레스 그자체임


엥간해선 차 안끌구 걍 대중교통 이용함

서울에선 그게 차라리 속편함


시발 환경부담금도 존나나오고 자동차세에 보험에 

돈도 쥰내나감 


근데 또 애키우는집은 결국 차가 잇긴잇어야하더라

애 픽업이든 장을 보든간에 ㄹㅇ....


그리고 시골이나 좀 서울밖, 다른 도시는 차없으면 솔직히 힘들긴함

어절수없긴한듯



웃긴건 면허없는사람들은

차 끌고다니는게 별거 아닌거 취급한다는거임

그거 좀 태워다주는게 뭔 대수냐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