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우리 부모님도 운전면허 따다가 옆에 운전면허 해주시는 분 소리지르게 만들고 나도 만들어봤음.


근데 아버지는 운전 존나잘하심...군대에서도 운전병하셨다는데...


근데 어머니는 운전을 안하심 포기하셨음(운전면허 따다가 옆에있는 학원쌤 비명지르게 만들었다나봄)



그리고 나도 몇일전에 비명지르게 만들어줬음...




난 역시 어머니 유전자가 많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