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바르면서도, 능글거리며 선배인 카붕이를 놀리고

챙겨줄땐 세심하게 이것저것 잘챙겨주는 

대학후배 주시영


vs


밥 잘사주고 친절하면서도, 

은근히 후배카붕이 놀리는게 즐거움인 

대학선배 주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