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는 빡대가리라 육익인지 뭔지 좆도 모르는데

이지수는 그래도 얘도 능력자이긴 하네 하고 속으로 폼잡고 있다가

협조 받은 서류가 개판인거 보고 어이없어 하는 유미 모습 보고 싶다

나잇값 계급 값 못 하는 이지수 한심하게 보다가

나유빈이 다 해결해주겠지?

간신히 끝내고 나가는데 공과금내러 온 유미나도 만나고 같이 설렁탕 집 엔딩

일상 코미디도 존나 재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