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하자마자 호진이가 숨을 못 쉬어서 원래 같았으면 죽을 운명이었음
하지만 죽기전에 기적적으로 카운터 능력을 각성해서 겨우 살아남. 이때는 막혔던 숨을 풀어줄만한 약간의 행운이 가진 능력의 전부였지
그런데 각성한지 15년이나 되다보니 능력이 점점 강해져서 지금의 초월적인 행운이 된거임...
진짜 놀라운건 사실 실제로 존재하는 설정이 아니라는거임... 내가 상상해낸 가상의 설정딸임. 근데 저런 설정이 있다는게 신기해...

분만하자마자 호진이가 숨을 못 쉬어서 원래 같았으면 죽을 운명이었음
하지만 죽기전에 기적적으로 카운터 능력을 각성해서 겨우 살아남. 이때는 막혔던 숨을 풀어줄만한 약간의 행운이 가진 능력의 전부였지
그런데 각성한지 15년이나 되다보니 능력이 점점 강해져서 지금의 초월적인 행운이 된거임...
진짜 놀라운건 사실 실제로 존재하는 설정이 아니라는거임... 내가 상상해낸 가상의 설정딸임. 근데 저런 설정이 있다는게 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