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췄다...


이거야 원... 어떤 기분이냐? 움직일 수 없는데 누군가 등 뒤에 서 있다는 기분은?


이제부터! 네놈을 해치우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아!


예를 들어... 1분밖에 잠수하지 못하는 사람이... 1분이 다 되어 겨우 수면에 올라가 숨을 쉬려 한 순간!


꽈악... 하고, 다시 발을 붙들려 물 속으로 끌려들어가는 느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