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카사 포함 요즘 모바일겜이 가챠겜의 좆같은 점들(폭사꼬접, 인권캐 지랄, 좆망 밸런스 등)은 다들 가지고 있다면,


그럼 그 중에 카사를 할 이유가 뭐지? 넥슨 딱지에 '유저 학대적 운영', '편해지는 비용' 등으로 이미지 좆된 겜인데


더 유저수 많고 잘나가고 더 이미지 좋고 지부 존나게 확인하는 짓 안해도 되는 가챠겜 많은데 굳이 카사를???


이 상황에서 폭사꼬접은 안전망을 좀 촘촘하게 해서 최대한 방어해주고, 


소위 인권캐들은 다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는 뉴비가 갖고 시작하게 해서 게임에 애정을 줄 수 있도록 마중물을 넣은 다음


(추석 160뽑의 경우가 이 기능을 꽤 잘 해줬다고 생각함. 나도 혜택을 많이 받았고)


콘크리트를 차곡차곡 다져 올라가는 게 상식적인 운영 방향 같은데...


도대체 왜 폭사꼬접해서 잘 하던 게임도 증오하게 되는 놈이 무조건 나오도록 가챠를 디자인하는 것이지?


깨스통 인터뷰에서도 우리 겜이 가챠 확률은 괜찮다고 어필하더만 그걸 좀 제대로 살리면 안되는 걸까?


도대체 왜 자꾸 안 그래도 되는 사안으로 민심을 씹창내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그런다고 매출이 팍 느는 것도 아닐텐데


뭐 혹시 모르지... 넥슨이 스비 주요인물 중 누군가의 섹스비디오를 갖고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