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들은 처음에는 돈 안들어보이는데 갈수록 돈이 듬.
하루 2~3시간 하는 사람들 기준이면 더 크게 느껴짐.
메이플을 예로 들면 레벨마다 들어가는 돈 액수가 다름.
200렙까진 3만~5원이면 되는데. 210~220은 18~20만원 들어감.
220~230은 유니크/레전작 하기 시작할테니 들어가는 돈은 50만원~100만원 이상.
가볍게 메이플 한달 즐기는데 평균적으로 20만원 이상이 들어감. 이것만 봐도 요즘 모바일게임 월정액보다 더 큰 돈 쓰는게 눈에 보임.
그외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
한국 rpg는 대부분 이런 구조.
일정 레벨 이후부터 모바일 게임 뺨치는 돈이 들어간다.
한국 rpg가 이런 식으로 변질된지 오래라서, 모바일 게임 월정액 시스템이 혜자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적어도 모바일게임은 일정레벨 이후부터 기하급수적인 돈을 요구하진 않지.
카사가 비싼게 아니다. 그냥 요즘 한국 게임시장이 돈에 미친거 같아.
(물론 대표적은 모바일 rpg게임들 보면 전투력 올리려고 많은 돈을 쓰긴 하지. 그런 도박 위주의 사행성 게임은 제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