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카붕이들의 선망의 대상이였던 알렉스를

내가 뺏어가 버려서 미안하다..


내가 도둑놈이지 욕해도 좋아


대신 너희들 몫까지 내가 열심히 알렉스를 기쁘게 해줄게


아 그리고 우리 마누라가 아기를 보고 싶어 하더라고

곧 2세 만들어서 올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