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욕먹어야할껀 할게없어서 사람들이 건 하게 만드는 개발자들이 문제 아닐까?
이터는 존나게 안주고 쓰는건 개눈감추듯 후루룩 뚝딱하고 사라지니, 케릭 움직이는거 보고 싸우는걸 보고싶은데 그렇다고 돌만한 pve는 마땅치가 않다. 다이브는 한번돌면 끝이며 다시 초기화될때까지 엄청난 기간뒤에 다시 초기화권을주며 그림자 전당조차 하루에 입장수를 제한하고 난이도도 하늘위로 가있다.
전당이야 애초에 할꺼없는 고인물들 댁 이것저것 실험하며 꺠보라고 낸 챌랜지 형태니까 난이도야 그렇다치는데 그래도 좀 시발 옆동네 명일방주처럼 연습좀 할수있게 해주면 어디가 덧나냐? 제한없는 연습전만 넣어줘도 이것저것 댁 맘껏 굴리면서 가지고 놀텐데.
진짜로 건포 추가로 줄떄 아니면 걍 전략전 5번배고 쳐다도 안봄.
여기저기서 적폐니 뭐니 하는 케릭들 다가지고있어도 걍 pvp 스트레스받는게 싫어서 안돌리는 사람들 분명 있을꺼임. pvp라는게 재밌기는 하지 이기면 정말 짜릿하고, 근데 그 과정과 질수도있다는 압박감과 실재로 졌을떄의 졷같음이 진짜 화나서 안하는 사람이 많을꺼라 생각함.
하다못해 건에서 일단 장비에 의한 스텟보정을 그냥 없이 만들고 그냥 순수 케릭들 힘싸움만 시키면 진짜 손톱만큼이라도 공정해질텐데 말이야.
물론 그렇다고 케릭 보유에 따른 차이는 가챠겜의 경쟁컨탠츠인 이상 어쩔수 없는 운명이겠지만.
그러니까 건포 별로 신경 안쓰는 사람은 전략전만 돌리고 건 졷같네랑 개발진들 졷같다 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 할게 건밖에 결국 없다는걸로 겜 하다보면 결국 귀결되는데 어쩌겠어, 개발자가 그러라는데 시발
그러니까 싸우지말고 섺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