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부터 만난 상대임 

7~8코 초반엔 게임 시작과 무섭게 나는 구관검 상대는 레지나내서 서로 전열 먼저내서 치고박고 싸우고 

중반 즈음 서로 로자랑 류드를 선택해서 본격적으로 싸움을 시작하는데 모가지 돌리게 하려고 어썰트 팬드 뒤로 내리고 내가 그걸 주시윤으로 치려고하면 신디로 버티고 다시 라인쌈 하려고 솔저 보충하고 어느새 함선에 백도어하고 있고

후반에 들어서도 서로 화력유닛 로자 류드땜에 승리를 모르니 게임하는 내내 긴장되고 재미가 있었음

결과는 승승패승패승패패승패 이런식으로 서로 계속 뒤집어짐 둘이 덱을 다루는 성향이 비슷해가지고, 이렇게 치열하게 건해본 것도 오랜만인둣


근데 웃긴건 둘다 5900점 6000점에서 만나다가 어느새 새벽에 만나니 둘다 5500점 5600점으로 떨어져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