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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공유의 목적으로 관리자의 허가를 받은 뒤 작성된 정보글입니다. 유튜브 채널 홍보 목적이 아님을 밝힙니다.
- 해당 글은 CEO QnA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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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번역본
헬다이버즈 2 - CEO Q&A (업데이트, 버그, 메이저 오더 등)
안녕하세요, 헬다이버 여러분.
오늘은 에로우헤드 CEO가 다음 업데이트와 관련해 답한 여러 질문과 답변을 가져왔습니다.
그는 오디오 버그, 래그돌 현상, 그리고 엑소슈트에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메이저 오더의 '채우기용 오더' 논란과 오토마톤 워 스트라이더(War Strider) 관련 논의도 언급했죠. 이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질문 1: 워 스트라이더에 약점이 필요한가?
최근 온라인에서 워 스트라이더에 약점이 필요하다는 논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헬다이버는 500kg 폭탄 스트라타젬을 워 스트라이더 머리 위에 직접 투하했는데, 놀랍게도 그 버텨냈다는 영상까지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 한 플레이어가 적 밸런스, 특히 워 스트라이더의 밸런스를 어떻게 할 계획인지 물었습니다.
CEO 샴스는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500kg 스트라타젬이 진짜로 머리 위에서 ‘꽝’ 하고 터졌을 때도 무사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즉, 다음 패치에서 적 밸런스 조정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 겁니다.
질문 2: 근접 무기 상향 계획이 있는가?
두 번째 질문은 근접 무기 버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샴스 CEO는 관련 사항을 “메모해 두었다”고 답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근접 무기가 좀 더 유용해졌으면 합니다.
특히 저는 방탄 방패 + 기절 창 조합을 즐겨 쓰는데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예전처럼 차저(Charger)를 다시 스턴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리나 다른 부위의 장갑을 타겟팅해서 스턴 가능하게 한다면 전략적으로도 의미 있을 테니까요.
질문 3: 메이저 오더가 왜 일루미닛 쪽에 집중되나?
한 헬다이버가 질문했습니다.
“스토리 아크는 테르미니드 중심인데, 왜 메이저 오더는 일루미닛 관련이 많냐?”
이에 대해 샴스는 “내가 아는 한, filler(채우기용) 오더를 따로 계획하지는 않는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농담을 곁들여, 모든 메이저 오더가 항상 “서사적 대서사시”가 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저도 동의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메이저 오더는 항상 의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메이저 오더는 꽤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루미닛 전선에서 싸우며 DSS를 강화해 글룸(Gloom)을 견디게 만드는 과정이니까요. 하지만 과거 많은 메이저 오더들이 솔직히는 ‘채우기용’처럼 느껴진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메이저 오더는 항상 깊은 의미를 가져야 할까요, 아니면 가끔은 filler 오더도 괜찮을까요?
질문 4: 엑소슈트 스트라타젬 제한 해제?
다음 질문은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엑소슈트 스트라타젬 관련이었습니다.
“메크(엑소슈트) 소환 제한을 풀어 여러 대를 동시에 소환할 수 있게 할 계획이 있나요?”
이에 대해 샴스는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메크와 관련해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하고 싶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언젠가는 새로운 메크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는 뜻이죠. 실제로 커뮤니티에서도 과거 헬다이버즈 1에 등장했던 럼버 메크(Lumber Mech)의 복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아이디어에 찬성합니다.
질문 5 & 6: PC 최적화 및 SSD 모드
다섯 번째 질문은 PC 저장 공간 최적화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샴스는 최근 발표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현재 파일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다만 “다음 달에 적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ETA는 없지만, 작업은 진행 중이라는 거죠.
여섯 번째 질문은 SSD 모드 제안이었습니다.
즉, 하드 드라이브 로딩을 위해 반복적으로 쓰이는 파일들을 SSD 설치 시에는 빼 버려서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 가능한지 묻는 것이었죠.
샴스는 이에 대해서도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현재 콘솔 쪽에서 적용되는 해결책을 PC에도 도입하려고 연구 중이며, 시간이 걸리겠지만 파일 용량이 줄어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당장은 아쉽지만, 다른 중요한 우선순위 때문에 늦어지는 것은 이해할 수밖에 없겠네요.
질문 7: 향후 패치 안정성 개선?
일곱 번째 질문은 패치 안정성에 관한 것입니다.
한 헬다이버가 “최근 몇 달 동안 나온 거의 모든 패치가 뭔가를 고치면서 다른 걸 망가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샴스는 이에 대해 “현재 최우선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패치가 이전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았지만, 여전히 개선 여지가 많다고 했습니다.
그는 QA(품질 보증) 과정을 강화해 버그와 문제를 빠르게 잡고, 앞으로는 패치가 더 안정적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말로는 좋게 들리지만, 실제로 실행되는지가 중요하겠죠. 저도 기대는 되지만 약간은 회의적입니다. 결국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문 8: 성능 개선은 언제?
최근 발표에서 개발진은 “소규모 성능 개선”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헬다이버가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물었습니다.
샴스는 “큰 성능 문제들은 해결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즉, 10월 업데이트에서는 큰 폭의 개선은 기대하기 어렵고, 작은 부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의미입니다.
또 다른 헬다이버는 “성능 문제를 1년 넘게 고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 된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샴스는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성능 개선이 업데이트마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질문 9: 게임 내 용어집(Glossary) 추가?
한 헬다이버가 물었습니다.
“헬다이버즈 1처럼 게임 내 용어집이나 도감 같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 있나요?”
샴스 CEO는 “이 요청을 자주 받는다”고 인정했지만, UI 집약적 기능이라 구현이 까다롭다고 답했습니다.
솔직히 실망스러운 답변이었죠. 저도 이 기능을 정말 원했거든요.
제 생각엔 슈퍼 디스트로이어 메뉴에 탭 하나만 추가하면 될 것 같은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싶습니다. 물론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확실히는 알 수 없지만요.
질문 9 확장: 도시 크기에 따른 해방도 진행
UI와 관련해 또 다른 헬다이버가 이런 사실을 공유했습니다. 도시 크기에 따라 해방도(liberation progress)가 다르게 오른다는 것.
이에 어떤 헬다이버가 “이걸 게임 안에서 알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샴스는 이 피드백을 은하계 지도 담당 게임 디렉터에게 전달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게임에 반영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샴스 본인이 다시 강조했듯, “플레이어들이 원하는 기능이라는 건 알지만, 자동으로 바로 수정된다는 뜻은 아니다”라는 거죠.
질문 10: 오디오 버그
열 번째 질문은 오디오 버그였습니다.
한 헬다이버가 “슈퍼 디스트로이어에서 웃음 감정표현(laughter emote) 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샴스는 이에 대해 “오디오 버그 전반을 다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즉, 단순히 차저 오디오 문제만 해결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사운드 버그 전반이 다뤄질 예정이라는 겁니다. 아마 다음 달에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11: 래그돌(ragdoll) 문제
또 다른 이슈는 바로 래그돌 현상입니다.
특히 오토마톤과 관련해 플레이어들이 불만을 많이 토로했습니다.
저도 가끔 짜증날 때가 있지만, 사실 웃긴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샴스는 한 헬다이버에게 “래그돌링을 살펴보고 있으며, 오히려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라고 답했죠.
다른 유저가 “진짜 진심이냐”고 묻자, 그는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의미라고 다시 설명했습니다.
질문 11 확장: 난이도 조정
다음 질문은 난이도 유지 여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헬다이버 중 일부는 지금 난이도가 충분히 도전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부는 더 높은 도전을 원합니다.
샴스는 이에 대해 “플레이어마다 취향이 다르다”며, 도전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추가 옵션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 개인적인 제안은 난이도 보정 모디파이어를 도입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오토마톤이 수류탄을 더 자주 던진다.
데바스테이터가 기본 유닛 대신 더 자주 투입된다.
다만 이렇게 되면 “랜덤으로 잡힌 게임이 너무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나오겠죠.
그래서 저는 모디파이어 활성화 게임만 검색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12: 개발자 영상과 로드맵
열두 번째 질문은 최근 샴스가 언급한 개발자 영상 관련이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업데이트 전에 공개되며, 밸런스 관련 내용이 포함될 것이고, 시기는 10월 중순이 될 거라고 합니다.
또한 곧 올라올 블로그 포스트는 콘텐츠 로드맵이 아닌, 기술 로드맵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앞으로 기술적으로 어떤 방향을 잡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지, 콘텐츠 추가 일정은 아니라는 거죠.
질문 13: 알려진 버그 vs 실제 버그
버그 이슈 전반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었습니다.
샴스는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Known Issues 목록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는 모든 버그를 다 모아둔 ‘마스터 리스트’가 있으며, 그걸 기반으로 문제들을 추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질문 14: 킬존(Killzone) 콜라보 재출시?
마지막 질문은 많은 이들이 질릴 정도로 반복된 이야기, 바로 킬존 콜라보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네, 다시 나온다고 합니다.
샴스 역시 “재출시될 것”이라고 확인했지만, 출시 시점(ETA)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도 플레이스테이션 측과 협의가 필요하거나, 혹은 이미 구매한 플레이어들에게 슈퍼 크레딧 환불 같은 보상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상위 댓글 3개
마지막으로 영상에서 소개된 상위 댓글 3개입니다.
Riley:
에로우헤드에서 배운 두 가지.
① 약속은 지킨다.
② 하지만 오래 걸린다.
→ 작은 스튜디오라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겠죠.GooberDude616:
“안정성 문제(hiccups)”라는 표현 대신 “안정성 질식(choking)”이라는 게 더 맞는 것 같다고 코멘트.
→ 현재 성능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TagardMC:
가스(가스 수류탄, 궤도 가스 타격 등)가 적의 방어력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제안.
예: 일반 장갑 → 경장갑으로 낮춰, 관통력이 낮은 무기도 효과를 볼 수 있도록.
→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이상으로 오늘 영상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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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요약본
헬다이버즈 2 - CEO Q&A 핵심 정리
적 밸런스 & 워 스트라이더
워 스트라이더가 500kg 폭탄도 버틴 사례가 화제.
CEO: 내부적으로 밸런스 논의 중, 다음 패치에서 조정 가능성 있음.
근접 무기
근접 무기 상향 요청 → “메모해뒀다” 답변.
CEO도 개선 필요성 인지, 차저 스턴 기능 재검토 가능성.
메이저 오더 논란
“채우기용 오더는 없다” 입장.
모든 오더가 대서사시는 아님, 다만 플레이어는 의미 있는 오더를 원함.
엑소슈트
메크 다중 소환 제한 해제는 불확실.
대신 새로운 메크 추가 가능성 시사.
PC 최적화 & SSD 모드
저장 공간 최적화 진행 중, 단 ETA 없음.
콘솔 적용 방식을 PC에도 연구 중 → 용량 감소 기대.
패치 안정성
“최우선 과제”로 QA 강화 중.
앞으로 더 안정적인 패치 목표.
성능 개선
10월 업데이트는 소규모 개선 위주.
장기적으로 업데이트마다 성능 개선 비중 확대.
게임 내 용어집 & UI 개선
Glossary 요청 많지만 UI 부담으로 미정.
도시 크기에 따른 해방도 차이 → 관련 피드백 전달됨.
오디오 버그
웃음 감정표현 소리 포함, 다양한 사운드 버그 해결 예정.
래그돌 문제
조사 중이며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언급.
난이도 조정 옵션도 연구 중.
개발자 영상 & 로드맵
10월 중순 영상 공개 예정 (밸런스 포함).
블로그 포스트는 기술 로드맵 → 콘텐츠 일정은 아님.
버그 관리
Known Issues 외에도 내부 마스터 리스트로 추적 중.
킬존 콜라보
재출시 확정, 단 시점(ETA)은 미정.
커뮤니티 상위 댓글
“약속은 지키지만 오래 걸린다.”
성능 문제 ‘hiccups’보다 ‘choking’이 더 정확.
가스류 무기가 적 방어력을 낮추는 기능 추가 제안.

다른건 모르겠고 “래그돌링을 살펴보고 있으며, 오히려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 이 발언이 왜 이렇게 무섭지...
오늘 전달할 소식과 정보는 여기까지-!

이틀전 영상이지만 올려봤어
오늘 영상도 작업중이니 곧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