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패:
대미지 500에 중장갑 관통으로 왠만한 소~중형급 적은 일격에 죽이거나 두번 쳐주면 죽고, 슈퍼 헤비급을 제외한 모든 적들을 넉백 먹일수있어서 방어적으로 써보이는 외형과 달리 사실상 근접 무기에 가까움.
실드 배쉬로 맞출려고 할 때 중앙보다는 방패에 가깝게 적을 왼쪽에 두고 휘두르면 쉽게 맞출 수 있어.


중앙에도 맞기는 한데 가끔씩 빛맞출 때가 있음.

산탄포:
40개의 펠릿 각각 대미지 90, 중장갑 관통력을 가져서 알파 커맨더도 가까이서 맞으면 몸이 폭발할 정도로 강력한 근접전에 특화된 무장임. 원래 재장전이 필요없는 다른 메크 무기랑 다르게 장탄수 6발에 재장전을 해야해서 좀 익숙하지않을텐데,

에스컬 쓸 때랑 똑같이 쓰면 돼. 다만 재장전 도중에 발사할 수 없고, 실드 배쉬하는 도중에 r키를 눌러도 재장전할 수 없어서 에스컬보다 장탄수에 더 신경 써줘야 해.
산탄포를 쓸 타이밍은 헤비급 적들을 상대로 실드 배쉬의 ttk를 줄여주는 용도로 몇 발 쏘거나 타이탄 같은 실드로는 상대하기 힘든 슈퍼 헤비급 적들을 처치할 때 써야 해.
연사 기능이 있어서 6발 전부 빠르게 발사할 수 있지만, 분산도가 넓고 재장전까지 있어서 약점 부위에 신중하게 한 발씩 쏘는 걸 추천함.
근데 연사까지 쓰면서 처치해야할 헤비급 적이 있는데

스포어 차저임. 죽으면 폭발에 메크에 추가적으로 대미지를 주는 산성 피해까지 줘서 절대로 방패로 죽이지 말고 거리가 있을 때 산탄포로 해결해야 됨.
(+) 스퓨어도 폭발에 산성 피해주니깐 산탄포로 상대해야해
추가적으로 실드 배쉬 + 스톰핑 콤보가 있는데, 방패 공격할때 타이밍에 맞게 근접 공격 키를 누르면 스톰핑을 할수있어서 빠르게 추가적인 대미지를 줄수있지만 스톰핑 후딜레이가 있어서 소수의 적들을 처치할때만 쓰는걸 추천함.
재미를 챙긴 땀내나는 근접전을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