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들고다니는 폰으로 이동중이나 잠깐 짬날 때 켜서 할 수 있다는 특징,장점이 있는 장르라 옛날에는 대작게임 이러면서 플탐 긴 게임 나왔지만 요새는 모바일겜 대부분이 기적의 검 같이 켜놓고 자사 돌리거나 지금의 라오 몰루겜 같은 분재겜이라 불리는 겜이 대세인건 이유가 있음.

반면에 콘솔겜은 그런 플탐에 구애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 장르임. 그냥 진득히 앉아서 특히 스토리겜은 플레이어 자신이 영화의 주인공이 된거처럼 긴 텀을 두고 플레이 함.

지금 아무리 모바일겜 시장이 크고 돈을 쓸어담는다 해도 콘솔시장이 막 망하고 그럴일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