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라이브

공식으로 일받아 한 상업코스 기준임 

코스하고 놀러온 사람의 경우는 다를 수 있다


*이동할때는 요청받기 힘들다 

 다음 스케쥴이나 동선 문제(여기서 사진 찍기 시작하면 줄이 생겨 길막할 수도 있음) 때문에 거절할 수 밖에 없음 쁘붕이가 싫어서 그런거 아니니 거절당해도 마상입을필요 없다


*행사마다 쉬는시간 사진가능여부가 다르다

 이번 쁘페는 쉬는시간 사진이 불가했다. 30분단위의 짧은 로테이션(이동+대기 시간까지 생각하면 20분휴식 40분근무인것)에 지장이 생길 수 있기도 하고, 포토존/무대/메이드리밍 공연 등의 다른 정식 스케쥴의 관람객 파이를 뺏어가는 것이기도 해서 전체적으로 금지했음.  쉬는시간을 아예 자유롭게 풀어주는 행사도 있어서 그냥 물어보면 모델이나 모델 주변 스탭이 답해줄거다 (쉬는시간엔 안 됩니다 등).


*쁘페 특등석 같이 특수한 포지션의 경우

 아주 마음껏 사진요청 할 수 있다. 그러라고 만든 자리다. 쁘페 특등의 경우 셀카요청이나 포토존으로 이동 사진 요청 전부 가능했으나

 그에 대해 안내가 없어 코스어가 낯선 특등쁘붕이를 배려치 못한 점 미안하고 아쉽게 생각 중이다...


* 투샷/개인셀카/단독포즈샷/셀카영상 요청

 이 경우 장소에 따라 다르다. 이번 쁘페처럼 쁘붕이와 코스어의 거리가 가까운 경우 요청이 자유로울 수 있으나, AGF같은 행사의 경우 포토존과 쁘붕이의 거리가 먼 상태에서 포토존이 진행되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특히 그런 경우 투샷찍으러 갔다간 나쁜찍새들이 화내서 코스어도 쁘붕이도 기분나쁜 경우가 왕왕 발생된다(일하는중이라 나쁜찍새한테 화낼수도없고...) 

 코스어에 따라 선호하는 방식이 다르나 보통 투샷셀카와 개인셀카는 대부분 선호하는 편. 셀카는 찍는데 시간이 짧게 걸리기 때문.(+내 얼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 가능) 왜냐면 코스어는 셀카를 찍는 동시에 대기줄을 신경쓰고 있다... 다 찍어주고 싶으니 최대한 빨리빨리 진행되는 걸 원함. 가끔 개인포즈샷남이찍어주는투샷개인셀카(핸드폰도여러개들고옴)와투샷셀카셀카영상싸인까지 요청하는 사람이 등장하기도한다....... 코스어 성격에 따라 그걸 컷하는 사람도 있으나....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 경우 다 해주다 대기줄이 기이이이이일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나는 상업코스만 1n년한 늙크크라 낯선 문화인데 요즘 셀카영상 요청이 가끔 들어와서 낯설다. 영크크들은 잘 해주는 것 같던데 나는 좀 뚝딱거리게 되던데... 아무튼 셀카영상의 경우 대기줄이 길 경우 해주기 힘들다.

 아무튼 팁인데 스노우나 메이투 같은 카메라 어플 켜주면 센스있다는 칭찬 들을 수 있다. 셋팅할 필요 없이 기본 셋팅(아 자동저장 꼭 켜줘라)으로도 기본 카메라보단 예쁘게 나옴. 코스어도 사람인지라 내가 예쁘게 나오는 폰이면 1장이라도 더 찍어주고 싶음.

 그리고 사진 찍을거나 업로드 시 다른 쁘붕이가 나오지 않게 하는 센스 굿


*업로드의 경우

 공식 초청/상업 일 코스어의 경우 업로드 굉장히 자유롭다. 배경에 나온 타인 정도만 지워주고 올리면 아주 굿이에요. 코스어가 찾기 쉽게 태그해주면 더더욱 좋다.

 그래도 코스어도 사람인지라(2트) 눈을 감았다 뜨는 중간의 미묘한 엽사라던가 니플패치나 그림자가 묘하게 유륜으로 보이는 사진이라던가 그런거 올라오면 조오금 곤란하긴 함. 그냥 대놓고 패치가 보이는건 괜찮은데 묘하게..그런 사진이 가끔 있다...그림자억까멈춰

당연히 일하는 사람들은 노출부위에 몇번씩 안전장치를 해두기 때문에 어 이거 꼭지??유륜?? 싶은거 거의 아니니까 안심하도록. 보통 테이핑이 접혀서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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