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성 정리가 대충 참인지 거짓인지 판별이 불가능한 명제가 존재한다는거잖아

연속체가설보다가 생각난건데 

그럼 불완정성 정리가 나온 이후부턴

예를들어 명제A가  있으면 

난 지금까지 “A가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면 그냥 

“A는 참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끝나면 안되는거아님?

왜냐면 A는 참과 거짓이 판별 불가능한 명제일수도 있으니까


아니 쓰다가도 생각이 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