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모든 학문이 다 그렇긴하지만 특히 수학,물리학,철학같은 학문은 어릴때부터 두각을 보이거나 스스로 관심갖고 찾아 학습할 줄 아는 머리가 매우 뛰어난 애들(영재수준은 기본)만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

일반적인 학생들에게 아무리 노오력 강조하며 백날 문제풀이 시켜봐야 뇌신경 자체를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지능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약간의 인지적 스킬만 쌓게하는 정도밖에 안되는데 이런 방법이 의미있나 싶다는 생각이 들음

일반적인 학습으로 얻을 수 있는게 한계가 있다면 위에 말한것처럼 의학적인 방법을 써서 모두가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거나 영유아기때부터 지능과 적성을 측정해서 다른 진로를 찾게 하던지... 왜냐면 청소년기가 되어서 찾다보면 적성과 재능의 간격때문에 고통스러워할텐데 최대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면 적성에 맞는 일이 곧 재능이 있는 일로 자리잡힐 수 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