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물리 책을 보고있는데


뭐 수식이나 이런것도 이해를 절반 그러니까 그냥 옛날에 배운 기억으로 대충 읽고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정도로 일단 보고있는데


관성 모멘트 파트를 보고있는데 3d로 가니까 단순했던 식이 엄청 복잡해지더라고


그러면서 3차원에서는 질량중심으로 하지않고 뭐 다양하게 원점을 지나는 어떠한 직선을 기준으로 


관성모멘트를 만들수있다 하면서 식을유도하다가 이게 나오더라구





이 식인데 이 식이 엄청 눈에 익는거임 다이렉트x에서 쓰는 행렬이랑도 비슷하게 생겼고 회전행렬처럼도 생겼고


언젠가 몇년전 선형대수에서 배운 무슨 행렬이랑도 비슷해보이더라구 그래서 내가 알고있는 지식과


이 관성모멘트인가 뭔가하는 친구간의 연결점이나 이런걸 혹시 설명해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