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우스의 말년-
청년 시절의 외국어 습득에서 나타낸 솜씨는 평생 가우스를 떠나지 않았다. 외국어는 그에게 있어 단순한 오락 정도였고, 노경에 들어서는 자기 정신의 탄력성을 시험하기 위해 새로운 외국어를 정복하고자 했다.
그래서 그는 62세 때 독학으로 러시아어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2년 후 러시아어로 된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가우스의 말년이 명예로 장식되어 있었다 해도 그만큼 행복하지는 않았다.
그의 왕성한 발명적 재능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했고 병상이 허용하는한 연구를 계속했다. 그는 1855년 2월 23일 이른 아침에 78세로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
60살이 넘어도 외국어를 배우는걸 선택한 가우스처럼 수붕이 여러분들도 외국어를 배워보는게 어떨까요?
생각하는 방식에 변화를 불러일으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https://arca.live/b/deutschler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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