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친구가 미적분 수업시간에 살짝 졸면서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이 자꾸 입술로 뭘 한다고 했었대.
그래서 '저 교수는 왜 수업시간에 저런말을 하나'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입술로가 아니라 입실론이었대.
1학년때 친구가 미적분 수업시간에 살짝 졸면서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이 자꾸 입술로 뭘 한다고 했었대.
그래서 '저 교수는 왜 수업시간에 저런말을 하나'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입술로가 아니라 입실론이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