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선에서, 좌표(수)랑 방향(부호)을 가진 원점으로부터의 거리(원점에서 좌표까지 이은 화살표의 길이)랑 서로 같은 것으로 생각해도 되려나
그리고 덧셈 뺄셈이 수직선에서 갖는 의미도 한번 생각해봤는데 덧셈의 연산 결과는 어떤 하나의 화살표 꼬리를 다른 놈 머리에 붙였을 때 나온 좌표이고 [ex) 2+5=7, 2-5=2+(-5)=-3 더하기 기호 좌우의 좌표들로 화살표를 긋고 꼬리 붙이기], 뺄셈의 연산 결과는 도착점-출발점 으로 보았을 때의 방향을 가진 거리라고 생각함[ex) 2-5=-3, 2+5=2-(-5)=7 빼기 기호 좌우로 오른쪽 좌표에서 출발해서 왼쪽 좌표로 그은 화살표의 방향을 가진 거리] 추가로 자연수는 개수 순서의 개념까지 표현가능
고딩 입장에서 이렇게 이해해도 문제없음? 그리고 수직선에서의 곱셈 나눗셈의 의미는 모르겠는데 알려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