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제타함수의 근의 실수부가 1/2이라는 것과 복소 해석적 연속을 확장하는 부분 간의 수학적 관계를 밝히는 데에서 어떤 난제가 있길래 다들 어려워하는 거냐

그리고 윌런스의 공식이라고 몇 번째 소수가 뭔지 알려주는 공식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걸 해석적인 공식으로 근사시켜 잘 이용하면 소수 장리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