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공자에겐 좋을 지도 모르겠지만 비전공자 입장에선 쓸 데 없이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다' 고 느낌

누군가는 고퀄이라고 찬양도 하지만.. 이렇게 서술하면 지식에 대한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과연 좋은 서술인지 잘 모르겠음

근데 또 쉽게 서술해버리면 '엄밀성이 떨어지는 서술이다' 라고 태클 걸려서 지워질게 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