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마다 머리 아픈 과제 때문에 욕하지만 그래도 log(-1+i) 같은 고딩때는 생각도 못한 식도 써보기도 하고,  i의 i제곱이 실수임을 알았을 때 그 쾌감은 정말 쩔었음.


마치 내가 알던 세계가 트루먼쇼 마냥 갇혀있는 공간이었고 진짜 세계는 훨씬 상상도 못한 엄청난 곳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그런 느낌? 과제때문에 매일 욕 하면서도 끊을 수 없는 게 수학인거 같음 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