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에 홈쇼핑 비슷하게 제품 설명하는 판매 광고 봤을거임 케이블 방송 광고 시간에 삼계탕 같은 식품이나 냉난방기 파는거


그걸 인포머셜이라고 하는데 한국 광고 업계 중에 인포머셜로는 부동의 규모를 가진 모 업체(A)가 있거든


그 회사가 올해 초에 상장하려고 수 백억 가량의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가뜩이나 큰 몸집을 더 부풀렸는데, 증권거래소가 좆까라고 그래서 나가리됐음


광고 업체는 직접 생산을 하는 생산성이 없는데, 남이 만든 물건 차액 떼먹는게 수입의 전부인 광고 업체는 불안정해서 단순 규모나 매출로는 상장이 안 된다는 이유


그 탓에 A 업체는 삼킨 투자금을 뱉어내던지, 어떻게든 상장을 하던지 둘 중 하나를 충족해야하는데, 회사를 유지하면서 수 백억을 온전히 토해낸다는건 말이 안 되고


업계에서의 영향력을 보여서 상장을 하려고 무리해서 광고들을 싹쓸이 하는 중인데 요즘 경기가 안 좋은 탓에 필요한만큼의 폭발적인 매출이 안 나와서 현재 진행으로 흑자도산 위에서 줄타기 하는 중이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