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 채널 주로 눈팅만 해 오던 사람인데 이번에 제가 들었던 첫 동음 리뷰를 해보려 합니다.
첫경험, 첫사랑, 첫키스 등등 어떤 일이든 처음으로 경험한 것들이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잖아요? 저한테는 이 동음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동음의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으니까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간결하게 특징과 장점만 말하겠습니다.
스토리
저는 일본어를 잘 몰라서 스토리가 있는 동음은 불호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은 그런 점에서 볼 때 좋습니다. 그냥 학교에서 남자와 여자를 매칭시켜서 무지성 섹스하는, 국밥 같은 내용이 전부입니다. 1트랙부터 시작해서 특전까지 여러 체위로 애무하거나 섹스하는 게 끝입니다.
장점
1. 성우가 츠바메 : 믿고 듣는 든든한 츠바메입니다. 츠바메답게 저음 쿨 여자 선배 연기가 좋고, 끈적한 키스와 천박한 신음소리가 진짜 꼴립니다.
2. 다양한 섹스 : 귀 핥으며 핸드잡, 기승위, 애널, 오나니, 이라마치오 등 다양하게 있어서 어느 트랙을 들어도 만족할 수 있습니다. 진짜 안 꼴리는 트랙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이 동음 하나만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3. 부가 요소가 좋다 : 일단 일러가 좋습니다. 저 일러 보고 홀린 듯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KU100으로 녹음해서 음질도 좋습니다. 덕분에 귀 핥기나 섹스할 때 현장감이 생생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이게 제 첫 동음이라 그런지 저는 이 작품과 츠바메 성우를 제일 좋아합니다. 여러 동음들을 샀지만 결국 딸칠 때 듣는 건 이거더라고요. 제 최애작을 챈 여러분들도 들어봤으면 해서 리뷰를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