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225353
원제: 魔法少女の皮に包まれて
서클: 자쿠로 재봉점
성우: 후지무라 리오
마법소녀처럼 생긴 가죽으로만 이루어진 '무언가' 에게 몸을 빼앗기는 음성
실은 생긴거만 저렇고 마법소녀는 아니라고 한다
마법도 딱히 못쓰고 괴인도 없다고 한다

이거 설정 뺏긴듯...
개인적으로 가죽물같은 경우엔 얼탱없어서 안꼴렸는데 이 작품 같은 경우엔 청자가 수동적으로 몸을 가죽에 빼앗기는 전개라 되게 배덕적이고 꼴렸음
정확히는 가죽이 컨트롤을 가진 채로 청자는 단지 쾌락을 계속 받아가며 본체로써의 역할만을 하게 되는것
항상 오락가락하는 후지무라 리오의 연기도 이 작품에선 되게 안정적이어서 좋았다
근데 막트랙에서 아무튼 내 마법으로 안들키고 님 안늙고 어쩌구저쩌구 설정딸 치는 부분에선 어쩌라는건지 싶었다
그 몸 가지고 파파카츠라도 한다 그러지
끗
마스코트는 희망을 노래하는 나나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