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는 이거
제목부터 장난꾸러기? 고양이 쨩의 달콤달콤 여관
안스리움이 9월 중순에 신작을낸다고하니까 간단히 리뷰해보자
안스리움 동음답게 맨 처음부터 두 히로인과는 엄청 러브러브한 관계를 보여주는데
가령 2트랙부터 거의 30분동안 키스만 하는 미친꼴림을보여준다
왜 다른 서클에는 이런게 없나 진짜모르겠음
나머지 트랙은 안스리움답게
미미나메 -> 펠라 -> 오나홀코키 -> 본방 이런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즉 오마케 트랙을 제외한 모든 트랙이 하나의 시간 흐름을 사용하는 것
안스리움의 대부분의 작품들처럼, 특별한 대사는 거의 나오지 않고 오로지 행위 자체에 집중하는게포인트
본방도 마찬가지인데, 후반부에 둘이 백합키스해서 청자 무라무라하는 거말곤 딱히 큰 특징은 없다
하지만 그만큼의 안심감이 정말로 좋아
대체 무슨 마법을 부린 건지 모르겟내...
제일 좋은 건 오마케 트랙이다
두 히로인을 간지럽히는 트랙인데,
노아랑 히요리의 순수하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아주 잘 볼 수 있음
반격도 하고 말이야..
결론은 아주 무난무난한 쌍둥이히로인로리음성
마스코트는 네코마카린으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