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자리의 여자애가 사실은 엄청난 개비치 방송녀였다는 음성
구성은 별 표시 트랙과 별 표시가 되지 않은 두가지 트랙으로 나뉘고 각각 청자시점과 방송시점이 있음.
트랙을 따로 분리해서 듣는 느낌은 아니고 청자 시점에서의 여학생 모습(가면)을 처음 조명하고 후에 방송트렉에서 그 본모습을 드러내는 형식으로 교차되어있는, 전형적인 나마구로 클리셰를 따라간다고 보면 됨
(청자시점에서 비춰지는 여자애는 요망한 옆자리 아이 정도라면 방송시점에서는 개걸창 변태녀 ver.max.)
이 동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천박함.
오호고에는 기본탑제에 시원시원하고 천박한 워딩과 경박하고 가벼운 말투 특히 트름과 정액배설까지 있고 무엇보다 그걸 동시에 해준다는게 정말 최고임.
특히 트름은 퀄리티가 그냥 말이 안되는데 꼴리는 트름만 엄선되어서 들어가있기에 그냥 개쩔었음.
그러니까 천박한거 좋아하는 잡식성이다? 이거 무조건 추라이
마스코트는 오목눈이임
왜냐면 귀엽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