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한테 여친이 강간당한 이야기를 보고받는 동음임


내용은 별다른 반전없이 여자친구였던 히로인이 거대한 파리한테 강간당해서 파리의 새끼를 임신하는 과정을 여자친구가 울면서 보고해주는 내용이고 막트랙을 제외한 모든 트랙은 과정 보고라고 보면 됨.


이 음성의 가장 큰 특징은 히로인이 느끼는 수치심과 자괴감이 잘 느껴진다는거임.


남자친구한테 주기로 약속한 처녀를 파리에게 따였다던가 파리에게 강간당해 임신까지한 자신에게 아직까지도 성적으로 이끌림을 느끼냐고 계속해서 질문해 히로인의 절망감이 잘 표현됨.


그리고 이 음성의 가장 큰 매력은 막트렉인 출산트랙 파리의 날개소리는 없어도 출산하는 효과음이 좋았음


마스코트는 오목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