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카라이브가 뭔지도 몰랐고 디시도 안 했고


궁금한 거는 네이버 사용하고 구글도 안 쓰고


매일 루틴 정해서 활동하고 운동도 헬스랑 사이클 하면서


컷팅도 해보고 일도 야근 꾹 참고하면서 성실하게 살았는데...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상한 걸 많이 해보면서 점점 몸이랑 정신이 망가지더니 정신 차려보니 이곳까지 와버림 지금 및챈 하면서 낄낄 웃다가 거울에 비친 내 뱃살과 벽에 걸려있는 바디프로필 찍었던 사진을 보니 갑자기 죽고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