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전까지는 그냥 들으면 그대로 따랐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꼴리면 찍 싸고 내용은 듣고 그랬는데
실존하지도 않는 년이 감히 명령을 내려?라고
생각하니 이후론 참으라고 해도 내가 꼴리면
히히 빌사하고 및붕이도 통제 못하는 허접련이
매도하면서 씅내는거 들으면 어쩔티비 박아주는게
버릇이 되어버렸어
한 4년전까지는 그냥 들으면 그대로 따랐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꼴리면 찍 싸고 내용은 듣고 그랬는데
실존하지도 않는 년이 감히 명령을 내려?라고
생각하니 이후론 참으라고 해도 내가 꼴리면
히히 빌사하고 및붕이도 통제 못하는 허접련이
매도하면서 씅내는거 들으면 어쩔티비 박아주는게
버릇이 되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