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앞 오락기기에 펭귄브라더스인가 뭔가 하는 그거

원코인 챌린지 한다고 심부름으로 탄 용돈 다 쓰고 부모님 지갑에 손댔다가 뒤지게 뚜까맞은 기억은 있음

그때 맞은 게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