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걔가 이상한소문 퍼트려서 왕따당하고 갑자기 물건뺏어서 부수길래 나도 못참겠어서 안경뺏어서 박살내고 반죽여놓을라고했었는데 방관만 하던 선생이 제빠르게 제지하더라고.
당연히 남았고 우리 부모님은 출장나가셔서 전화도 안받는데 그새 걔 부모는 와서는 나하고 선생한테 개지랄을 떨더라.
그때 들은말이 쓰레기였음 아직도 기억함.

걔가 이상한소문 퍼트려서 왕따당하고 갑자기 물건뺏어서 부수길래 나도 못참겠어서 안경뺏어서 박살내고 반죽여놓을라고했었는데 방관만 하던 선생이 제빠르게 제지하더라고.
당연히 남았고 우리 부모님은 출장나가셔서 전화도 안받는데 그새 걔 부모는 와서는 나하고 선생한테 개지랄을 떨더라.
그때 들은말이 쓰레기였음 아직도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