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안오는디
대학 초창기때 진짜 그냥 사람 자체가 그리워서 무작정 길거리 몇시간 동안 걷고 그러면서 사람 기운 충전하고 그러고
마망 동음이랑 퇴행 동음 ㅈㄴ 듣던거 생각나네

지금은 괜찮아진 뒤로 마망 동음 잘 안듣긴하는데..
아직도 갑자기 마망이 그리워지는 날이 오긴함..

그러니 오늘 뭐 듣지..
요새는 안오는디
대학 초창기때 진짜 그냥 사람 자체가 그리워서 무작정 길거리 몇시간 동안 걷고 그러면서 사람 기운 충전하고 그러고
마망 동음이랑 퇴행 동음 ㅈㄴ 듣던거 생각나네

지금은 괜찮아진 뒤로 마망 동음 잘 안듣긴하는데..
아직도 갑자기 마망이 그리워지는 날이 오긴함..

그러니 오늘 뭐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