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뭔가 일본 영화에서 뭔가 주제가 섬뜩한 기분 나고 막 가면쓴 남자애가 나오고 뭔가 자꾸 어린 시절이랑 어른 시절이랑 겹쳐 지나가는 듯한 영화 짧게 보고서 무서워서 채널 돌린 뒤로 잊고 살았는디
방금 셤 공부 하다가 딴 짓하면서 나무위키 탐방하다가 재밌어 보이는 만화 하나 보여서 그거 찾아보니까 뭔가 되게 어릴때 봤던 느낌인데 하고 한번 더 찾아보니까 그때 잠깐 스쳐지나갔던 그 영화 원작 만화였음..

지금 보니까 주제 자체가 꽤나 무겁긴해도 그리 막 무서운 느낌은 아니네
어릴때는 왜 그리 무서워했을까
아무튼 의도치않게 어릴때의 궁금증을 드디어 해결했어
이제 다시 시험 공부나 해야지...

ㄷㅇㅇㅇㄱ) 시험 공부 잘 기억나게해주는 최면 같은건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