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여자가 좋아아아아앗
평상시엔 눈나같은 완숙미로 리드해주다가도, 밤만 되면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애로 변해서 아무리 나쁘고 야한짓을 해도 기분 좋은것에 빠져서 에? 엣? 물음표 띄어대면서 거부하지 못하고 가버리고.
어떤 학문이든 그 성실함과 끈기로 빠르게 익히는데, 성기술도 금방 배워서 및붕이 만족시켜주고.
남들 앞에선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인척 하지만 사랑하는 및붕이한테 돌아와선 속상했던일 말하면서 엉엉 울면서 안겨대고.
술 잘마신다고 허세부리면서 맥주를 벌컥벌컥 마셔대지만, 술찌여서 금방 취하고 및붕이한테 안아달라 하고(주사가 안아달라고 하는 거임)
담배를 어마무시하게 피우는 골초여도 및붕이가 싫어하면 금방 끊는 엄청난 노력파지만, 안아달라고 어리광 부리는건 여전히 못끊는 소녀고.
직장에서는 냉철하고 완벽한 커리어우먼이지만, 집에 돌아와선 집안일 아무것도 안하고, 한다고 해도 실수해서 및붕이한테 잔소리 듣고.
화난 및붕이 화풀어 준다고 코스프레파코 기획하면서 모두 준비해놨지만, 정작 실행에 옮기려고 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러워서 말 못하고.
결국 한다는 유혹이 전라로 벗고서는 침대에서 당당하게 및붕이 기다리는거지만, 및붕이가 유혹에 안넘어가고 지그시 바라보고 있으면, 또 혼자 부끄러워져서 이불 머리 끝까지 덮어 쓰고는 버둥대고.
결국 하게 됐는데, 및붕이 화풀어 준다고 한거지만 하다가 성욕을 주체 못해서 지친 및붕이한테 더하자고 졸라대고.
결국 아침까지 하다가 급하게 회사에 갔는데 밤에 새겨진 키스마크가 드러나서 혼자(다른 사람들은 신경안씀) 엄청엄청 부끄러워하는.
그런 음란함과 성실함과 섹시함과 귀여움이 모두 섞인,
독녀가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
독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