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

작품명: 노○소녀를 사서 행복하게 만들어 보았다- 오늘도 무서운 꿈을 꿨어요(奴○少女を買って幸せにしてみた-今日も怖い夢をみたんです)

서클: 幸福少女 

성우: 코하나이 콧코(小花衣こっこ)



작품설명




이름: 루


가장 밑바닥에 있던 노예로 행복하지 못한 소녀


과거에 철이 들었을 때부터 노예 취급을 받았고 일상적으로 폭력에 휘둘렸다.


노예 상인에게 팔리고 당신에게 사진 후에는 행복한 생활을 한다.




작가로서 성공을 거두었고,


노예의 신분에서 해방된, 전 노예 출신인 당신.


거리를 걷고 있을 때, 상인에게서 팔리고 있는 노예 소녀 '루'와 마주칩니다.


노예 소녀의 모습이, 과거 자신의 모습과 겹쳐져 보였던 당신은 '루'를 사게 됩니다.


'루'와 함께 살면서 당신은 '루'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사랑을 모르고 자란 서로의 두 사람은, 그렇게 사랑을 모색하기 위해서...


... 섹스를 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Track


1. 저를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주인님께서 웃으시면 저도 기뻐요

3. 저는 사랑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4. 제 처음은 주인님께서 가져가 주세요

5. 제 몸을 마음껏 만져 주세요

6. 제 봉사펠라로 느껴주세요

7. 정말로 마음 속 깊이 주인님을 사랑합니다

8. 무서운 꿈을 꿨어요



나는 콧코단 입니다.


2년 전, 및챈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말은 단연 '나는 순애단 입니다' 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및챈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말은 단연 '나는 콧코단 입니다' 일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동인 성우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콧코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또는 잘 모르면서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콧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십시오.


애정 하나 없는 알플 펨돔 매도가 동인음성 미래의 흐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콧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십시오.


순애는 NTR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양념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이 콧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십시오.


심지어는 어둠의 콧코단이 되어 콧코의 작품이면 어떤 작품이든 1점으로 테러 하면서 콧코에 대한 평가를 박하게 하며 까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이 콧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십시오. 


그들이 부디 콧코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십시오!


모든 및붕이는, 


모든 순애단은, 


머물고 있는 탭이 어디든 자랑스러운 콧코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로, 나는 및붕이로서, 순애단으로서, '나는 콧코단 입니다' 라는 이 말을 자랑스레 여길 것 입니다!


모든 깡계 분탕부터, 위대한 주딱과 파딱으로 하여금 '나는 콧코단 입니다'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만드십시오!


고로 선언합니다!


나는 콧코단 입니다!


나는 자랑스러운 콧코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