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0:03.350 --> 00:00:09.425

하필 오빠가 인질로 잡히다니, 정말 최악이에요


2

00:00:09.425 --> 00:00:11.325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3

00:00:11.350 --> 00:00:18.250

주인님께 손을 대다니, 영구 동토에 묻어 버릴 거예요


4

00:00:18.250 --> 00:00:20.625

걱정 마세요, 오빠


5

00:00:20.975 --> 00:00:24.600

평소처럼, 이 녀석들을 순식간에 해치울게요


6

00:00:24.600 --> 00:00:26.700

그리고 오빠를 구할게요


7

00:00:27.075 --> 00:00:32.525

뭐하는 거예요? 왜 비열하게 웃고 있는 거죠?


8

00:00:33.300 --> 00:00:37.200

왜요, 할 말이라도 있나요?


9

00:00:37.350 --> 00:00:39.675

똑바로 말해 보세요


10

00:00:41.075 --> 00:00:46.375

뭐, 무슨 말을 하든 소용없어요


11

00:00:48.250 --> 00:00:53.475

어떻게 된 거죠, 오빠의 목걸이에 폭탄이 장착돼 있다니


12

00:00:53.475 --> 00:01:00.500

우리가 반항하면 주인님을 죽이겠다고요?


13

00:01:00.950 --> 00:01:02.325

절대 그럴 수 없어요!


14

00:01:02.325 --> 00:01:05.675

정말 쓰레기 같은 놈들이에요


15

00:01:05.675 --> 00:01:09.875

음마는 겉모습은 잘생겼지만 성격은 최악이에요


16

00:01:09.875 --> 00:01:14.425

츠라라: 아… 그만둬요! 주인님께 손대지 마세요

네나: 미안해요


17

00:01:14.425 --> 00:01:16.475

네나,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요


18

00:01:16.475 --> 00:01:19.650

오빠, 무서우시죠?


19

00:01:20.300 --> 00:01:23.400

알겠어요, 여러분 말대로 할게요


20

00:01:23.400 --> 00:01:26.725

그러니 오빠를 괴롭히지 말아 주세요


21

00:01:27.150 --> 00:01:29.825

흥, 마음대로 하세요


22

00:01:30.475 --> 00:01:34.500

하지만 명심하세요, 이런 짓을 저질렀으니


23

00:01:34.500 --> 00:01:36.650

절대 가볍게 넘기지 않을 거예요


24

00:01:48.200 --> 00:01:51.270

이 미운 악마 놈


25

00:01:51.270 --> 00:01:55.980

츠라라: 주인님 옆방에서 저와 교합하다니

네나: 안 돼요, 안 돼요…


26

00:01:55.980 --> 00:02:01.725

츠라라: 성격이 이렇게 더러운 건 정말 비열해요

네나: 계속 거기를 찔러요


27

00:02:04.032 --> 00:02:07.835

안 돼요, 갔어요, 갔어요…


28

00:02:07.835 --> 00:02:12.140

흥, 이런 단순히 힘만 쓰는 움직임으로


29

00:02:12.140 --> 00:02:17.442

제가 굴복할 거라 생각하다니, 너무 순진해요


30

00:02:17.442 --> 00:02:25.522

오빠가… 이런 소리를 듣지 않게 하고 싶어요


31

00:02:28.170 --> 00:02:34.235

츠라라: 너의 그 더러운 물건… 별거 아니에요

네나: 그만둬요


32

00:02:34.235 --> 00:02:39.457

츠라라: 마음대로 움직여요, 저는 절대 굴복하지 않을 거예요

네나: 갑자기 부드럽게 움직이지 마요


33

00:02:39.457 --> 00:02:44.397

제 민감한 부위를 반복해서 문질러요


34

00:02:44.397 --> 00:02:47.435

제 안 깊은 곳의 민감한 부위까지 같이 문질러요…


35

00:02:47.435 --> 00:02:50.125

네나: 이렇게 허리를 움직이면 안 돼요

츠라라: 기다려요, 주인님


36

00:02:50.125 --> 00:02:56.860

이 녀석의 공세를 견딘 후, 꼭 구하러 갈게요


37

00:02:59.857 --> 00:03:05.212

얕은 곳이든 깊은 곳이든, 전부…


38

00:03:07.470 --> 00:03:14.090

츠라라: 여전히 계속 깊은 곳을 찔러요

네나: 제 안을 세심하게 휘젓지 마요


39

00:03:15.572 --> 00:03:22.380

네나: 너희들은… 이런 일만 잘하는군요

츠라라: 너와 교합하는 것보다


40

00:03:22.380 --> 00:03:31.325

네나: 조금이라도… 더 강해지려고 노력해봐요

츠라라: 주인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훨씬 부드럽고 달콤해서, 훨씬 좋아요


41

00:03:35.045 --> 00:03:37.665

분하신가요?


42

00:03:37.665 --> 00:03:42.775

하지만 아무리 분해도… 소용없어요


43

00:03:43.777 --> 00:03:48.875

츠라라: 그저 물건만 큰 너 같은 놈

네나: 안 돼요, 갔어요, 갈 것 같아요, 또 갈 것 같아요


44

00:03:55.987 --> 00:03:59.532

안 돼요, 안 돼요


45

00:04:00.762 --> 00:04:02.615

계속 절정에 오르고 있는데


46

00:04:02.615 --> 00:04:07.610

츠라라: 잠깐, 갑자기 부드럽게 움직이지 마요

네나: 뜨겁고 굵은 물건으로 더 이상 움직이지 마요


47

00:04:07.610 --> 00:04:12.705

너 이 녀석! 물건 끝이 부풀어 올라 튀어나왔어요


48

00:04:18.492 --> 00:04:27.620

네나: 제 안이 이런 하찮은 음마에게 확장되고 있어요

츠라라: 이상한 부위에 걸렸어요


49

00:04:36.012 --> 00:04:43.817

하지만… 그래도… 저는 아직 지지 않았어요


50

00:04:47.425 --> 00:04:50.565

츠라라: 물건에 완전히 확장당했어요

네나: 오빠… 기다려요


51

00:04:50.565 --> 00:04:57.965

츠라라: 더 격렬하게 문질러, 기분이 최악이에요

네나: 절대… 구하러 갈게요


52

00:05:08.027 --> 00:05:13.672

네나를 믿고 편히 기다려요


53

00:05:16.035 --> 00:05:20.317

하지만 저는 질 거예요, 절대 지지 않을 거예요


54

00:05:20.317 --> 00:05:26.110

네나: 또 거기예요, 안 돼요

츠라라: 주인님을 구해서, 함께 따뜻한 시간을…


55

00:05:26.110 --> 00:05:28.242

순식간에… 순식간에 갈 것 같아요


56

00:05:28.242 --> 00:05:30.952

갈 것 같아요, 절정에 이를 거예요


57

00:05:32.930 --> 00:05:43.045

츠라라: 너의 그 더러운 물건을 꼭 잊을 거예요

네나: 길고 굵은 물건이 민감한 부위를 문질렀어요


58

00:05:52.852 --> 00:05:58.392

네나: 완전히 빠져들었어도, 절대 인정하지 않을 거예요

츠라라: 뭐라고요?


59

00:05:58.392 --> 00:06:01.812

추한 표정으로 비웃고 있군요


60

00:06:01.812 --> 00:06:10.172

네나: 몇 번을 절정에 올라도, 너 따위에게 절대 굴복하지 않을 거예요

츠라라: 지금만 우쭐대면 돼요


61

00:06:17.297 --> 00:06:19.680

갑자기 속도가 빨라졌어요


62

00:06:19.680 --> 00:06:25.715

네나: 이런 비열한 짓만 하는… 천박한 음마

츠라라: 이런 정도의 변화… 신경 안 써요


63

00:06:25.715 --> 00:06:30.885

네나: 잘난 척하지 마요

츠라라: 이런 느낌, 신경 안 써요, 저는 절대…


64

00:06:43.630 --> 00:06:47.452

츠라라: 거기… 벽에 걸리는 것도 너무 반칙이에요

네나: 안 돼요


65

00:06:47.452 --> 00:06:52.915

네나: 이번엔 또…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안 돼요

츠라라: 빨리 멈춰요


66

00:06:52.915 --> 00:06:57.790

이러다 금방 절정에 이를 거예요…


67

00:07:00.527 --> 00:07:10.127

네나: 거기… 안 깊숙이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면

츠라라: 갔어요, 갔어요, 갔어요~


68

00:07:10.127 --> 00:07:12.922

갔어요, 갈 것 같아요


69

00:07:17.227 --> 00:07:20.112

네나: 잠깐, 멈춰요

츠라라: 너무 격렬해요


70

00:07:20.112 --> 00:07:26.652

네나: 한 번은 격렬하게, 한 번은 부드럽게

츠라라: 방금 절정에 올랐으니, 조금 봐주세요


71

00:07:27.807 --> 00:07:34.917

이런 불규칙한 움직임, 아까보다 더 기분 좋을 거예요


72

00:07:38.215 --> 00:07:43.310

츠라라: 안 돼요, 또 절정에 이를 거예요

네나: 지지 않아요, 절대…


73

00:07:43.310 --> 00:07:50.025

츠라라: 이런 녀석에게 연속으로 절정에 오르다니, 너무 분해요

네나: 절대 절대 지지 않을 거예요


74

00:07:52.642 --> 00:07:57.560

네나: 이번에도… 네나가 꼭 이길 거예요

츠라라: 잠깐… 너도 나올 건가요?


75

00:07:57.560 --> 00:08:02.190

츠라라: 멈춰요, 이미 그 사정을 몇 번이나 받았어요

네나: 하찮은 음마의 비열한 물건…


76

00:08:02.190 --> 00:08:06.245

츠라라: 제 안이 너 색깔로 물들 거예요

네나: 전혀 대단하지 않아요


77

00:08:09.545 --> 00:08:11.800

더 이상 안 돼요


78

00:08:11.800 --> 00:08:20.325

츠라라: 갔어요, 갔어요… 갔어요~

네나: 안 돼요, 역시 신음이 나오고 말았어요


79

00:08:25.142 --> 00:08:28.750

물건이 계속 안을 찔러요…


80

00:08:28.750 --> 00:08:36.392

츠라라: 너의 정액… 세차게 제 안으로 쏟아졌어요

네나: 안 돼요


81

00:08:37.182 --> 00:08:40.055

단단한 물건이 또 떨리기 시작했어요


82

00:08:40.055 --> 00:08:47.255

츠라라: 뜨거워서… 화상을 입을 것 같아요

네나: 제 안에 나오지 마요


83

00:08:50.132 --> 00:08:53.717

안 돼요, 저도… 네나도 갈 것 같아요


84

00:08:53.717 --> 00:08:57.227

네나: 갔어요, 갔어요~

츠라라: 아직도… 계속 움직일 건가요?


85

00:09:02.115 --> 00:09:07.250

너 이 녀석, 대체 몇 번을 내야 만족할 건가요?


86

00:09:07.250 --> 00:09:10.575

이제 좀 쉴 때도 됐죠?


87

00:09:11.577 --> 00:09:15.802

뭐… 뭐라고요? 아직도 계속할 건가요?


88

00:09:19.492 --> 00:09:24.997

네나: 상관없어요, 지지 않을 거예요

츠라라: 너 이 녀석!


89

00:09:24.997 --> 00:09:31.435

네나: 이런 짓을 몇 번을 해도

츠라라: 벽에 걸리는 방식이 맛을 보게 했나요?


90

00:09:31.435 --> 00:09:37.685

네나: 전부 헛수고예요

츠라라: 하지만 저는 절대 지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