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VTT


1

00:00:01.700 --> 00:00:11.190

아~ 들리나요? 전 주인님


2

00:00:11.190 --> 00:00:18.270

야호~ 오빠, 잘 지내죠?


3

00:00:18.270 --> 00:00:21.740

츠라라… 그리고 네나예요


4

00:00:22.090 --> 00:00:27.015

오빠가 인질로 잡힌 이후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5

00:00:28.365 --> 00:00:30.990

이미 잊어버렸어요


6

00:00:30.990 --> 00:00:37.190

인질로 잡힐 정도로 멍청해서, 우리 발목을 잡다니


7

00:00:37.190 --> 00:00:41.542

정말 대단한 바보예요


8

00:00:41.805 --> 00:00:47.190

아… 그렇게 말하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츠라라


9

00:00:47.190 --> 00:00:51.215

그래도 오빠는 제 오빠예요


10

00:00:51.740 --> 00:00:57.790

이런 사람이 오빠라니, 네나도 불행한 여자예요


11

00:00:57.790 --> 00:01:05.000

츠라라: 내가 임신하기 전부터 너희가 이부형제인지 의심했어요

네나: 아! 츠라라 너무 심해요


12

00:01:05.415 --> 00:01:12.042

엄마가 정말 예쁘긴 했지만, 아빠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죠


13

00:01:13.150 --> 00:01:19.550

하지만 누가 알겠어요, 정말 이부형제일지도


14

00:01:19.550 --> 00:01:23.792

아! 이야기가 너무 멀리 갔어요


15

00:01:24.150 --> 00:01:30.050

이래선 안 되죠, 음마님들이 오빠에게 자세히 보고하라고 명령했어요


16

00:01:30.050 --> 00:01:32.190

맞아요


17

00:01:32.650 --> 00:01:39.490

특별히 이렇게 분신까지 사용했으니까요


18

00:01:40.015 --> 00:01:44.650

주인님들의 명령에 반드시 복종해야 해요


19

00:01:44.650 --> 00:01:51.190

이렇게 명령에 복종하면, 정말…


20

00:01:51.190 --> 00:01:58.265

누군가에게 지배당하는 기분이 들어, 엄청 흥분돼요


21

00:01:59.150 --> 00:02:07.025

게다가 이미 이 녀석에게 우리의 애무 장면을 반복해서 보여줬어요


22

00:02:07.025 --> 00:02:12.865

그런데도 계속 이런 짓을 하다니, 성격이 정말 너무 나빠요


23

00:02:15.240 --> 00:02:19.542

그래도 이런 점이 멋지기도 해요


24

00:02:20.100 --> 00:02:23.925

뭐, 어쨌든


25

00:02:23.925 --> 00:02:31.175

우리는 이미 음마님들에게 완전히 홀렸어요


26

00:02:31.175 --> 00:02:37.400

오빠는 이제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요


27

00:02:38.075 --> 00:02:43.660

물론,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28

00:02:43.660 --> 00:02:50.200

지금까지 왜 세상을 지키려 했는지조차 이해가 안 가요


29

00:02:50.200 --> 00:02:53.625

모든 게 다 상관없어요


30

00:02:54.200 --> 00:02:57.500

그래서 음마님의 명령으로


31

00:02:57.500 --> 00:03:02.100

우리는 마을 하나를 파괴했어요


32

00:03:02.100 --> 00:03:09.200

물론, 귀여운 여자애들은 전부 잡았죠


33

00:03:09.200 --> 00:03:14.840

지금쯤 마음껏 애무받고 있을 거예요


34

00:03:14.840 --> 00:03:23.417

짜증나요, 우리도 계속… 영원히 교합하고 싶어요


35

00:03:23.417 --> 00:03:31.192

하지만 지금 우리도 주인님의 물건을 맛보고 있어요


36

00:03:31.825 --> 00:03:35.700

정말 너무 기분 좋아요


37

00:03:35.700 --> 00:03:40.225

오빠, 지금도 들리고 있죠?


38

00:03:40.800 --> 00:03:49.708

저와 네나의… 음란한 신음 소리


39

00:03:51.275 --> 00:03:58.317

오빠와는 완전히 다른 강한 물건에 마음껏 농락당하고 있어요


40

00:03:58.317 --> 00:04:01.875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좋아요


41

00:04:01.875 --> 00:04:06.200

전에 오빠와 교합할 때는 정말 부드러웠지만


42

00:04:07.225 --> 00:04:13.175

여자들은 조금 거친 방식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43

00:04:13.175 --> 00:04:16.125

아니에요, 네나


44

00:04:16.550 --> 00:04:19.475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45

00:04:19.475 --> 00:04:22.700

어떻게 대하든 다 기뻐요


46

00:04:22.700 --> 00:04:24.725

맞아요


47

00:04:24.725 --> 00:04:29.700

오빠와 교합할 때는 부끄러운 짓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


48

00:04:29.700 --> 00:04:31.575

맞아요


49

00:04:31.900 --> 00:04:37.900

부드럽게만 대하는 남자는 수컷이라고 할 수 없죠


50

00:04:37.900 --> 00:04:48.535

남자는 역시 외모, 몸매, 기술이 있어야 해요


51

00:04:49.985 --> 00:04:57.085

그에 비하면, 오빠는… 외모가 평범하고


52

00:04:57.085 --> 00:05:02.135

물건은 작고, 몸도 약해요


53

00:05:02.135 --> 00:05:09.635

전형적인 「눈에 띄지 않는 남자」죠


54

00:05:10.385 --> 00:05:15.785

솔직히, 나와 네나 말고는 여자들이 오빠를 상대해 줄 리 없어요


55

00:05:15.785 --> 00:05:17.385

맞아요


56

00:05:17.385 --> 00:05:19.960

겉으로는 여자들이 친절하게 대할 것 같지만


57

00:05:19.960 --> 00:05:23.460

뒷말로는 오빠를 헐뜯을 타입이에요


58

00:05:23.460 --> 00:05:26.935

하지만 배려심 있는 건 장점이에요


59

00:05:27.910 --> 00:05:32.710

츠라라: 하지만…

네나: 맞아요


60

00:05:32.710 --> 00:05:36.610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에서 1등이 될 수는 없어요


61

00:05:36.610 --> 00:05:40.935

수컷으로서, 주인님들에 비하면…


62

00:05:40.935 --> 00:05:46.210

하지만 음마님들은 정말 너무해요


63

00:05:46.210 --> 00:05:49.710

우리를 함락시켰으면서


64

00:05:49.710 --> 00:05:59.110

더 음란한 암컷으로 조련하려고 해요


65

00:05:59.110 --> 00:06:05.527

그들 덕분에 나와 츠라라의 안은 이미 늘어졌어요


66

00:06:05.527 --> 00:06:09.093

완전히 확장됐어요


67

00:06:10.717 --> 00:06:17.342

이제 오빠의 물건이 들어와도 절대 느낄 수 없을 거예요


68

00:06:17.342 --> 00:06:20.060

그런 말 하지 마요, 네나


69

00:06:20.060 --> 00:06:24.810

상상만 해도 소름 끼쳐요


70

00:06:24.810 --> 00:06:29.885

우리는 주인님들 외의 물건은 생각할 수도 없어요


71

00:06:29.885 --> 00:06:36.510

그러고 보니, 우리가 왜 오빠를 좋아했었죠?


72

00:06:36.510 --> 00:06:39.167

잊어버렸어요


73

00:06:39.435 --> 00:06:46.835

전에 한동안 같은 남자를 두고 경쟁했었는데, 지금은


74

00:06:46.835 --> 00:06:50.250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됐어요


75

00:06:50.635 --> 00:06:55.510

그래서 나와 츠라라는 더 이상 싸울 필요가 없어요


76

00:06:55.510 --> 00:07:01.110

그렇다고 해도, 누가 주인님의 요구에 더 잘 응하고


77

00:07:01.110 --> 00:07:07.660

더 음란하게 자신을 드러내는지, 이건 여전히 경쟁이에요


78

00:07:07.660 --> 00:07:17.210

기본적으로, 우리는 이미 좋은~ 자~매~예요


79

00:07:17.210 --> 00:07:22.485

음마님의 명령을 받으면, 밖에서도


80

00:07:22.485 --> 00:07:26.075

함께 싸울지도 몰라요


81

00:07:26.685 --> 00:07:32.310

싸움이 끝난 후에는 주인님과…


82

00:07:32.310 --> 00:07:37.285

음마님과 밖에서 교합하는 거예요


83

00:07:37.285 --> 00:07:42.235

상상만 해도… 안이 젖어요


84

00:07:42.235 --> 00:07:46.500

네나도 완전히 음란한 여자가 됐어요


85

00:07:47.060 --> 00:07:52.675

맞아요, 네나 이미 조련 완료됐어요


86

00:07:55.250 --> 00:08:02.400

하지만 밖에서 마음껏 교합한 후에


87

00:08:02.775 --> 00:08:08.200

M자 다리 벌린 자세로 안을 벌리고


88

00:08:08.200 --> 00:08:12.300

동시에 허리를 계속 흔들어요


89

00:08:13.050 --> 00:08:19.800

음마님에게 몸과 마음을 정복당한, 안의 굴복 댄스를


90

00:08:19.800 --> 00:08:24.825

네나: 이걸 보여주고 싶죠?

츠라라: 오! 이거 좋네요


91

00:08:24.825 --> 00:08:27.600

주인님도 분명 기뻐할 거예요


92

00:08:27.600 --> 00:08:33.790

하지만 절대 다른 남자에게는 손대게 하지 않을 거예요


93

00:08:33.790 --> 00:08:44.300

맞아요, 우리의 몸과 마음은 주인님의 것이에요


94

00:08:44.600 --> 00:08:53.725

그러니 오빠 같은 약한 남자가 우리를 만지는 일은 절대 없을 거예요


95

00:08:54.225 --> 00:09:00.605

그러고 보니, 보여주지도 않을 거예요


96

00:09:00.905 --> 00:09:07.275

어때요, 이제야 우리가 사랑했던 때가


97

00:09:07.275 --> 00:09:11.930

얼마나 행복했는지 몸으로 느낄 수 있죠?


98

00:09:11.930 --> 00:09:18.330

하지만 아무리 후회해도, 이제는 늦었어요


99

00:09:18.330 --> 00:09:24.605

전에 우리도 행복한 때가 있었지만


100

00:09:24.605 --> 00:09:30.383

지금의 매일과 비교하면, 자극이 너무 약했어요


101

00:09:30.830 --> 00:09:35.230

오빠는 이제 좀 거슬려요


102

00:09:35.230 --> 00:09:40.355

네나: 상황이 이렇게 됐어요, 오빠

츠라라: 상황이 이렇게 됐어요, 전 주인님


103

00:09:40.980 --> 00:09:43.255

영원히 안녕하세요


104

00:09:43.830 --> 00:09:48.405

우리의 소리를 들으며


105

00:09:48.405 --> 00:09:55.205

작은 물건을 필사적으로 세우려고 노력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