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듣게됬는데


새벽이고 어제도 회발 바이콘꺼 듣다가 늦게자서 피곤함때문에 몽롱한 상태였지만 꼴리긴 꼴렸네


5트랙에서 한발 뺀 이후로 머리가 살짝 선명해져서 몰입 좀 됬는데 또 졸음 쳐와서 둔감해짐


7트랙이 이름이 진실이어서 


6트랙 거의 마지막까지 듣고있을땐 완전히 네토남이랑 사귀게 됬어, 라고 말했을때 아, 7트랙에서 구라인거 뭐 밝히든가 하겠구나 했는데


시발 바로 그게 또 구라라해가지고 머리가 띵 하면서 완전히 네토 당했구나 라고 생각하게된게 묘미였음


그리고 마지막 트랙 7트랙에서 미유 이 미친련이 청자도 2명 건택했으니 자기들도 2명 선택했다 말하던데


첨에 네토 제안한것도 그렇고 얘는 미친련이 맞는거같다


꼴리긴하는데 12시 넘어가면 동음 듣는거 디버프라도 처걸리나 몽롱해져서 완전히 배덕감을 못느낀거 같아서 아쉽네



다음에는  좀 10시부터 동딸을 하든가 해야겠음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