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뉴비가 동음 듣고 신나서 쓴 귀여운 글로 봐주셈


[RJ01049031][B-bishop]
리뷰 전에, 이거 들으면서 새벽 4시 5분경 한 발 빼고 뒷정리 하고 자막 영상 끄려는데 방금 울엄한테 걸렸다.(본인 20살 초반)
알몸 상태로 정1액 닦을 때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다.
일단 난 동음 한 달 들은 늅인데, 이 동음 듣고 리뷰를 안 쓸 수 없겠더라.
개인적으로만 좋았을 수 있지만, 동음이라는 걸 처음 접해봤거나 오나서포 별로 안 해본 사람도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고인물들은 별로 자극 안될 수 있지만, 나는 한 발 빼자마자 나 같은 동음 늅들은 꼭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천천히 단계적으로 애태우면서 마지막엔 진짜 절정으로 터뜨려주는데 그게 레알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기분이다.
걍 개쩐다는 뜻이다.
여태 15개의 작품을 들었지만 이게 압도적 나한테 1등이다.
다른 오나서포 작품들은 수차례 카운트를 반복하면서 사정 직전의 느낌을 계속 끌고가는 느낌이라 너무 버거웠지만,
이 작품은 중반까지 딸을 못치게 하고 점점 고조시키면서 사정시켜줘서 쉽게 들었던 것 같다.(딸치고 싶은데 못치는게 좀 힘들긴 했음.)
제일 좋았던 점은 손가락 ok 모양으로 가상 섹스(?)하는게 너무 좋았다.
마지막으로, 이런 비슷한 작품 있으면 추천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