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하고 야한거 함


여동생이랑 같이 자는데 발기해서 자위 보여줌 

여동생이 흥미 생겨서 대딸해줌 

이후에 펠라도 해주고 오마케에서 오나홀로 대딸도 해줌 

다음 편에선 펠라 테코키 아시코키 스마타에 섹스까지 함


1편에서 기억에 남는건 마지막에 유이가 오빠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라는거를 아직 잘 모르는 상태로 오빠가 여친이 있었던거처럼 얘기하니까 그거에 질투하는게 너무 귀여웠음 

여친 있었는지 아닌지 기억 잘 안나는데 아무튼 동정임 


2편에선 엄마 계신데 안걸리게 몰래 해주는거나 고백 받았다고 하면서 오빠를 떠보는거랑 오빠가 먼저 스마타로 한 번 했었는데, 그 다음에 오빠 얼굴 가리고 자기가 스마타 해주는거도 야했음 

마지막에 계속 오빠를 좋아했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한텐 어떨지 몰라도 나만의 왕자님이라고 해주는데 나만의 왕자님은 순애물 정석같은 느낌이라서 좋음 

섹스할 때 상냥하게 해달라고 한거 때문에 참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격렬하게 하는데 자기 느끼는 목소리를 듣지 말라면서 오빠 귀를 막는데 진짜 너무 귀엽고 잔뜩 목소리 내게 해주고 싶어짐 


일단 유이가 너무너무너무 귀여움 옆에 있으면 깨물어 주고 싶은 급의 커여움임 

점점 야해지는 유이가 너무 요망해 

오늘 같이 자도 되냐고 물어보는 유이 넘 야한거 같아 

그리고 중간에 나온 스즈도 넘 귀엽더라 

효과음이랑 환경음도 좋음 


아쉬운거는 스토리적 요소는 약간 부족하지 않나 싶음 

남성에 무지하고 여동생으로써 오빠를 좋아하던 유이가 점차 야해지고 그런 과정 속에서 오빠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지만 정작 자신은 그걸 잘 모르는 모습 자체는 마음에 들긴 했지만, 내용은 유이가 대딸해주는게 대부분이여서 스토리가 뛰어나다고 하긴 어려운듯 

그럼에도 1, 2편의 마지막 트랙에서 유이의 대사들이 너무 좋았어서 스토리가 아쉬운거지 딱히 부족하거나 그런 느낌은 아님 

아직 자기 감정을 잘 모르겠어서 자기도 자기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질투하는거랑 나만의 왕자님은 치트키임

워낙 길어서 트랙 하나하나에 대해서 얘기하긴 어렵지만 대딸 트랙들도 다 좋음 

초반엔 대딸을 해주면서 부끄러워하는 유이가 귀엽고, 나중엔 능숙하게 해주는게 요망함 

아무튼 귀엽고 사랑스러움 


스토리가 좀 더 좋았으면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아주 좋은 작품이였음 

나도 이런 여동생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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