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201248(코유키)/こやまはる(코야마 하루)

리뷰 https://arca.live/b/momoirocode/1509684

2편 222124(네리)/天知遥(아마치 하루) 

3편 269126(엘레나&아이리)/逢坂成美(아이사카 나루미)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grlTs4qBmEeIxpM6r7m6sA 

유튜브에 후일담있음 


산 속에 위치한 설녀여관을 찾아간 청자를 각자의 방법으로 돌봐주는 음성 


좋은 음성이라고 할만한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좋았던 것은 등장 인물의 확실한 캐릭터성이라고 생각함 

기본적인 스토리나 상황의 설정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3편이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많이 언급되는 것은 캐릭터 각각의 매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처음 해보는 접객에 들뜬 마음과 잘 해내고 싶은 마음, 처음 접해보는 남성에 대한 호기심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귀엽게 다가오는 코유키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서 청자를 놀리지만 청자의 사랑을 갈구하면서 다가오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네리 

어린 아이 특유의 순수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엘레나와 순수 음란을 보여주는 아이리 어쨌든 둘 다 귀여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게 3편을 모두 색다르게 즐길 수 있게 해줌 


하루동안의 이야기라서 스토리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존재하지만 후일담을 보면 후속작에서는 더 많은 얘기를 풀어 낼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됨 

분명 남자 만나본적 없는데 음란해서 개꼴림 

살아있는 착정머신 

엘레나는 귀여움 


누구에게나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음성이라고 생각함 

아직 들어보지 않았다면 오늘은 여관에서 하루를 보내보는건 어떨까? 


그래서 후속작 언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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