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특)일러 예쁨
구작 1편 190151(1시간 55분) 2편 196735(1시간 20분) 3편 207164(2시간 40분)
신작 1편 280139(2시간 24분) 2편 282759(3시간 52분) 3편 286012(2시간 26분)
CV : 浅木式(아사기 시키)
100회 사정하기 전까지 나갈 수 없는 화이트박스에 로봇 시라카기와 갇혀서 섹스하고 나가서 시라카기랑 행복하게 사는 동음
주인님한테 사정을 받을수록 점점 좋아하게 된다는게 꼴잘알 설정인듯
구작을 굳이 들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한편에 1번정도 꼴리는 대사들이 있었음
2편의 조르기 대사나 3편의 자위한거 말하는게 머꼴임
사정음정도만 제외하면 퀄리티적인 측면은 괜찮은 편
신작보다 애널섹스가 많음
구작을 들을 때 신작에서 감정 변화가 너무 빠르게 일어나서 좀 점차적으로 바뀌기를 기대했는데 그런거 없었음
그래도 못 들을정도는 아니니까 들어보고 싶으면 들어봐도 되고
신작은 퀄리티 측면에선 흠잡을게 없고 테구라가 스토리가 좀 아쉬울 때가 있는데 스토리가 꼴잘알 베이스에 연기력까지 더해져서 나쁘지 않은 스토리가 된듯
1편은 화이트박스 안에서 시라카기와 다양한 플레이를 하는 내용
처음엔 무감정한 시라카기가 나중에는 주인님의 애정을 원하면서 달라붙는게 좋음
2편은 화이트박스에서 나온 후 두 사람의 일상과 섹스
커엽고 꼴림
마사지 해줄 때 시라카기한테서 좋은 향기 난다고 하니까 부끄러워하는게 커여움
부끄러워 할 때 하는 고슈진사마 엣지가 넘 커엽더라
3편은 시라카기와 다양한 상황에서 섹스
발렌타인이랑 술 취했을 때가 커여움
굳이 어떤 장면이 귀여웠다, 어떤 장면이 꼴렸다 얘기하는게 의미 없을정도로 작품 전체에 걸쳐서 두 특성을 아주 잘 살린 연기력이였음
일러도 예쁘고
퀄리티와 연기력이 좋다보니 몰입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게되는 동음임

아쉬웠던 부분은 테구라특)소리 작음이랑 2편 미미카키가 좀 별로였음
1편에서 시라카기가 주인님을 좋아하게 되는게 점점 좋아하게 됐으면 하는거랑 3편에서 스토리 전개가 없는거 정도
물론 이런 부분이 작품 전체의 평가를 깍을만큼 치명적인건 아님
리메이크도 잘했음
신작 1편에서 시라카기가 주인님한테 애정을 요구하는걸 많이 넣어서 훨씬 귀여워졌음
구작 3편에서 중반부에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신작은 그런거 없이 집중이 잘 유지됨
구작의 스토리는 시라카기가 주인님의 아기를 가지고 싶어하는거에서 끝났는데 신작은 결혼까지 확장 시킨거도 좋았음
퀄리티가 올라가는건 당연한거고 캐릭터성이 살아나고 스토리도 잘 확장시킨 리메이크라고 생각함
언급이 많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걸 확실히 보여주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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