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는거말고도 그냥 팅글오는게 좋아서 듣는데


남들은 야한거 듣고 딸치려고 듣는다고 여길거 생각하면 좀 억울함 


동음듣는거 들키면 분명 나보고 이상한 변태새끼라하겠지


근데 거따대고 아니 난 야한거땜에 듣는게 아니고 이 소리 자체가 좋아서 듣는거야 라고하면 더 이상한 미친놈 취급받을거 생각하니 걍 그러려니 하고 가만히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