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드디어 10월전후로 첫 작품이 나오게 됬음

처음 만들어본거라 시행착오도 엄청낫고 이런거 써본적 없는 라이터랑도 투닥투닥하면서(진짜 많이 싸움ㅋㅋ) 엄청 사소한것부터 수정만 10번 넘게했음

실제로 대본은 여럿사람한테 부탁햇지만 내기준 통과한 건 5개중 2개뿐이엇음 나머지 3개는 버림..(5만엔정도 쓰레기통행)

덕분에 대본만으로도 꽤나 흥분되는 시나리오가 나왔고 그걸 바탕으로 제작중임

디엘사이트에 예고가 뜨는건 9월말~발매는 10월중후반으로 예상중임

혹시 나온뒤 번역요구가 있다면 내가 직접 번역판 올려드리겠음





등장인물

일러스트 일부


세이코쿠 루시아(당연하지만 왼쪽)

157cm 79/57/84

"샛별의 버려진아이"라는 이명을 가진 그녀는 당신을 관리자..라고 하는 설정의 현재진행형 중2병미소녀

학교제일의 미소녀지만 그 기행으로 인해 타인이 다가가기 힘든 면이 있다

본심은 당신에게 응석부리기도하는 순한맛 츤데레

당신과의 행위에는 대담하며, 당신의 부탁이라면 어떤 플레이라도 응해주는 기특함도 가지고 있다

설정상(작품에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청자와 사귀기 이전 과거에 몇몇 남자와의 경험은 있음


간남(혹은네토리역,당연하지만 오른쪽)

학교의 여자란 여자들은 다 건드리고다니는 전형적인 야리칭계 남자

하지만 외모만큼은 루시아도 인정할정도의 미남


청자

그냥 및붕이






개요

당신은 사랑스러운 여자친구(彼女) 루시아에게 자신의 뒤틀린 성벽, 네토라세를 제안한다

당신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서브컬쳐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루시아는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데

"후하하!과연, 나와 그대의 인연을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실험대로 사용해버려도 되는것이겠지!" ...

"커넥트중에 무심코 입에 담아버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대의 이름을"

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로 제안을 받아들이는 그녀이지만..

※한국어에선 딱히 '와라'를 번역할 1인칭이 없기에 '나'라고 번역함


작품 포인트

■네토라세 작품중엔 꽤나 큰 볼륨을 가지고 있음(보고만 60분이상 총 길이 90분 전후)

■내용의 묘사가 아주 상세하고 길게 들어가있음, 머릿속에서 행위가 그려질정도의 상세함을 원했음

■최근에 나오는 이러저러한 요소는 싹다빼고 네토라세보고 자체에 집중한 작품임, 즉 하메도리를 보여주면서~라던지 섹스를하면서~같은 요소는 일절 들어가지 않고 보고와 감정변화만 집중함

■대본의 시점에서 내가 물을 빼는게 가능햇으므로 내용은 보장함


상세정보는 서클 작품 페이지가 나오면(9월)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