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앞두고 성실한 학교생활을 보내는 우리의 및붕쿤
그런 진심에 공명하듯 및붕쿤을 잘지도 해주던 담임선생님이 급작스럽게 추천서를 빌미로 및붕쿤을 협박해오는데..???
트랙1
방과후 및붕쿤을 불러낸 선생님
"대학입시를위해 열심히하는 것 에라이네~
선생님도 그런 너를위해 응원해주고싶어
그런데 선생님 부탁 하나만 들어줬으면 하는데...
(귀에속삭이며)선생님의 성처리좀 도와줄 수없을까해서~.."
당황하는 및붕이,도망가려함
"에-? 및붕쿤 그런태도 취해도 되는 거야?
선생님은 진심으로 및붕쿤을 도와주고 싶어서
추천서까지 준비하려고 했는데
입시에는 선생님의 평판도 중요한것 물론 알고있겠지..?"
어쩔수없이 센세의 요구를 수용하는 및붕쿤
"우후후 역시 똑똑한 학생이라 옳은판단을 할줄아네♡"
그리고 선생의 쥬지를 천천히 핥는 및붕쿤을 보며
흥분하며 제멋대로 이라마치오를 시전해버리는 센세
(여기서는 앞으로 사회를 살아가려면 공부같은 노력뿐만이아니라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한데 인생공부를 시켜주려는 선생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거냐며 천천히 핥아대는 및붕잉에게 윽박지르며 제대로 빨라고 무자비하게 및붕이의 목구녕에 피스톤질)
그리고 격렬한 성처리후 반기절해있는 및붕쿤에게
"조금 격렬했을까나♡" 하고 능청맞게굴며
쥬지를 빠는 모습의 사진을 얻어놨고
평소 우등생인 및붕쿤의 지위를 깎아내릴수도 있다며 협박하며 떠나는 선생님
트랙2
방과후 다시 소환당한 및붕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고 및붕이는 선생님에게 간간히 목구녕을 조교당한상태
서서히 떨어지려는 성적을 빌미로 및붕이의 심리를 쪼으며 이대로면 니가 원하는 대학은 절대무리일 수있다고
그러니까 이번엔 후장한번 대주면 추천서도 물론이고 아낌없이 지원해주겠다며 및붕이를 설득함
순순히 바지를 벗는 및붕이를 보며
"결국 및붕쿤도 빗취가 된걸까나?" 하며 기뻐하는 선생님
그런 및붕이에게 베로츄 시전후 천천히 삽입
그러나 격렬한 통증에 반사적으로 도망가려는 및붕이를
강제로 붙잡고 반항하지말라며 붙잡는 선생님
첫 아날개통에 울부짖는 및붕쿤의 귀를 핥으며 존나 꼴리니까 더 울부짖으라며 피스톤질을 이어나가는 선생님
및붕쿤에게 그냥 대학입시따위 관두고 후타나리 전용 오나홀빗취가 선생님에게는 적성에맞아보인다며 야한 매도를 시전, 선생님은 제자가 이렇게 음란한 빗치였다는게 정말 큰일이라며 뻔뻔스럽고 능청맞게굼
그러면서 선생님으로써 벌을주면 안되겠다며 삽입중 스팽킹 시전
거하게 따먹힌 및붕쿤은 기절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주말까지 선생님집에서 재밌게 놀자며
및붕쿤을 데려가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