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피 거기 아무도 나 모른다 생각하고
철판까고 말문 트는거에요.
및붕이들이 소심쫄보오타쿠라고 해도
거기서는 아무도 몰라요
근데 그렇다고 거기서 막나가고 눈치 안까고 덕후 짓 티내는 새키들 꼭 있더라
어처피 거기 아무도 나 모른다 생각하고
철판까고 말문 트는거에요.
및붕이들이 소심쫄보오타쿠라고 해도
거기서는 아무도 몰라요
근데 그렇다고 거기서 막나가고 눈치 안까고 덕후 짓 티내는 새키들 꼭 있더라